스마트폰 사진을 PDF로 묶는 올바른 방법 — 영수증·신분증·계약서용
Tomoda Hinata도구 작성자 및 유지 관리자게시 2026년 4월 26일약 4분 읽기
iPhone ‘파일’ 앱과 Android ‘PDF로 저장’은 한 장은 만들 수 있지만, 여러 장 정렬·20장 일괄·EXIF 제거·회사 메일 10MB 한도 처리는 못 합니다. 본 가이드는 네 가지 모두를 브라우저에서 끝내는 흐름 — 드롭 → 정렬 → 축소 → 빌드 → 첨부.
이 가이드에서 사용하는 도구
OS 기본 Print-to-PDF로 충분할 때, 부족할 때
iPhone 파일은 이미지를 길게 눌러 ‘PDF 만들기’로 한 장 PDF를 만들 수 있지만 무압축으로 큼. Android는 갤러리에서 ‘PDF로 저장’이 가능하지만 페이지 순서는 갤러리 정렬 그대로. 두 경우 모두 EXIF 블록을 PDF에 그대로 박아 수신자에게 기기 시리얼·GPS 좌표까지 전달.
PDF로 묶기 전에 줄이기
PDF는 사진을 압축된 이미지 스트림으로 감쌀 뿐 재인코딩하지 않음. iPhone 12MP(약 3MB JPG)를 그대로 넣으면 PDF에서도 약 3MB. 먼저 1600 px / JPG Q85로 재인코딩하면 각 사진이 약 250KB — 절감의 90%가 여기서.
페이지 순서·크기 정하기
브라우저 도구는 썸네일 그리드 표시. 타일 드래그로 순서 변경. 사무용은 A4 세로(210×297 mm), 북미는 US Letter, 화면 전용은 ‘사진 크기에 맞춤’도 가능.
EXIF는 PDF 만들기 전에 제거
PDF는 임베드 이미지의 EXIF를 그대로 유지. 만든 뒤 제거하기보다 각 사진을 먼저 정리하고 PDF로 묶는 편이 손이 덜 감. 결과는 동일하면서 프라이버시 보호 동반.
크기 예산 — 10 MB 이하 유지
사내 메일 게이트웨이 다수가 10 MB 초과 PDF를 거부. 위 레시피(1600 px/Q85, 30장, A4 세로, EXIF 제거)면 일반 영수증은 4–6 MB. 50장 이상 또는 고주파 디테일이 많으면 1200 px/Q80으로 낮춰 10 MB 이내.
단계
약 3분 소요리사이즈 + EXIF 제거
리사이즈 도구 → 1600 px JPG Q85 → EXIF 제거 도구. 둘 다 브라우저에서 30장 일괄.
PDF 빌더에 드롭
이미지→PDF 도구를 열고 정리된 파일을 드래그.
페이지 순서 정렬
썸네일을 드래그해 순서 변경. 페이지 크기는 A4 세로가 안전.
빌드 후 다운로드
‘PDF 만들기’ 클릭 — 페이지 단위로 진행, 완료 후 다운로드.
자주 묻는 질문
표지/제목 페이지를 넣을 수 있나요?
기본 흐름에서는 불가. 표지가 필요하면 텍스트→이미지로 만들어 첫 장으로 넣으세요.
결과 PDF가 검색 가능한가요?
기본은 불가 — 사진은 래스터로 임베드됨. 검색 가능 PDF가 필요하면 먼저 OCR 후 텍스트 레이어를 별도 임포트.
드롭 순서가 페이지 순서가 되나요?
처음엔 그렇습니다(드롭 순 = 페이지 순). 빌드 전에 썸네일 드래그로 변경.
PDF에 비밀번호를 걸 수 있나요?
예 — 암호화 체크박스와 비밀번호 입력란이 있어 열 때 비밀번호 요구.
HEIC도 입력 가능?
가능 — 임베드 전에 JPG Q85로 인라인 변환.
사진이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리사이즈/EXIF/빌드 모두 WebAssembly로 브라우저에서 실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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